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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증이 올라가서 생긴 열꽃 . 여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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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한의원 작성일09-12-29 14:49 조회4,9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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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미용성형은 수술이나 약물주입에 의하지 않고 전통적인 한방의 침술과 각종 수기요법(교정요법, 경락자극요법, 기공요법)등이 결합되어 미용성형의 목적을 이루는 한방요법으로 개개인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한 푸른재생요법 이므로 부작용이 없고 내부장기의 원인을 찾아 함께 치료하는 경우가 많아 근본치료에 보다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열증이 올라가서 생긴 열꽃, 여드름


한의학에서 여드름은
오장육부의 이상으로 열이 발생하고,
그 열이 얼굴을 지나는 위경락과 대장경락을 통해 발산되는 것을 말한다.
여드름이라는 것이 단순히 현대의학의 호르몬과 피지분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개개인의 체질이란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피부를 깨끗이 관리한다는 차원으로 해결이 힘든 것이다.
예를 들어, 폐에 열이 많은 사람은 얼굴 모낭과 크기가 비슷한 좁쌀 크기의 여드름이
자주 생기는데, 입과 코가 건조하고 변비나 피부의 가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위에 열이 많은 사람은 끝부분이 검은 여드름이 입 주위나 등, 가슴 부위에 생기며,
대개 변비가 있고 소변색이 노란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원인을 파악해 장기를 치료하고 피를 맑게 하며,
피부속의 독소를 제거하는 시술을 병행해서 치료하고 있다.
20대 이후의 여드름 치료는 선천적인 체질과 후천적인 장부간 부조화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그 뿌리를 찾아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해야 한다.


여드름의 최대 적인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세끼 식사는 꼭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고, 패스트푸드와 스낵류는 피해야 한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서 여드름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적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고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충반한 수면은 최고의 피부 회복법이라 할 수 있으며,
 자외선을 되도록 피하고 술, 담배는 오장육부를 지치게 하므로 삼가야 한다.
이와 같은 습관을 들이고 깨끗하게 사는 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하면
여드름은 푸른히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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