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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맞은 유학생, 다이어트 한약으로 효과적인 체중감량과 건강까지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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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푸른 작성일18-12-25 17:38 조회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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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은 유학생들이 단기다이어트를 위해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려 비만클리닉이나 다이어트한약을 짓기 위해 다이어트클리닉을 갖춘 한의원에 내원하는 유학생다이어트 시즌이 돌아왔다.

그들은 바쁜 유학생활로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거나 학업에 매진하느라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낯선 나라에서 적응하는 등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또한 해외 유학생의 절반 이상 밀집된 영미권의 경우, 먹거리의 포장단위가 커서 과식하기 쉽고 값이 비싼 야채나 과일은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학생 입장에선 어쩔 수 없이 값이 싸고 장기간 보관이 쉬운 정크푸드를 선호하게 된다.

이처럼 유학생활로 인해 급격히 찐 살을 운동만으로 감량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한방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이어트한약은 인공적인 다이어트보조제가 아닌 본인의 체질에 맞게 처방되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순환 및 부종과 어혈이 제거되어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준다.

다이어트한약을 통해 잘못된 식습관으로 발생하는 각종 위장질환을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갱년기증후군 증상이 있는 중년 여성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극단적 식이요법에서 오는 저혈당쇼크로 힘 없고 허기지는 현상을 보완하고 탈모와 빈혈 등의 다이어트부작용 걱정도 덜 수 있다.

‘푸른 생기슬림탕’은 저혈당 상태를 유지해 우리 몸이 스스로 지방을 분해하는 작용을 이용한 다이어트한약으로 킴카다시안의 출산 후 관리법으로 유명해진 앳킨스 식단과 최근 유행하는 케토제닉(Ketogenic) 다이어트와 비슷하다.

앳킨스 식단은 탄수화물은 전혀 먹지 않고 고기의 단백질과 지방만을 섭취함으로써 혈당을 급격히 낮춰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원리며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일본 국립순환기센터, 미국 듀크대학 연구팀 등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으로 단기간에 혈당을 낮출 수 있어 비만 치료 등에 효과적이라고 평가된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소화 및 흡수과정을 거쳐 체내에서 혈당으로 전환되고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우리 몸은 일정 수준의 혈당만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에너지로 전환되고 남은 혈당은지방으로 축적돼 살이 찌게 만든다.

목동 푸른한의원 민예은 원장은 “햄버거나 피자 등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은 혈당치를 급상승시키는 음식으로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켜 식욕까지 높여주기 때문에 혈당을 낮춰 체내에서 지방이 스스로 분해되게 유도하는 선순환 다이어트가 유학생다이어트로 적합하다”고 전했다.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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